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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6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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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6번째 확진자 발생
  • 몽골외신팀 기자
  • 승인 2020.03.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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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보건부 발표
몽골 보건부 발표

 

베를린에서 모스크라를 경유하고 입국한 사람들중에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몽골 보건부는 전했다. 

이로써 몽골은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초 발생한 첫번째 프랑스인을 제외하고, 모두 해외에 있다가 전세기를 통해 몽골에 귀국한 몽골인들 이다. 

몽골은 한국,독일(러시아 경유),터키에서 항공기로 총 983명을 귀국 시켰다.

아래는 현재 확진자들 현황을 볼 수 있다. 

번호 확진 발표일 국적 입국전 국가 현재 상태 현재 위치
1 3월 10일 프랑스 프랑스 양호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
2 3월 16일 몽골 한국 양호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
3 3월 16일 몽골 한국 양호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
4 3월 16일 몽골 독일-러시아 중증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
5 3월 17일 몽골 독일-러시아 양호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
6 3월 18일 몽골 독일-러시아 양호 전염병 병원에서 격리 치료중

 

보건부는 3월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베를린에서 온 항공기의 의심환자중에 1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전염병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격리하여 관찰하고 있는 사람은 1,706명 이다. 이중 309건의 의심 환자가 있고 이중 6명의 확진자가 나온 상황이다. 3명의 의심환자가 있어 추가 검사중이다."

"이스탄불-올란바토르 비행기로 252명이 왔으며, 전염병원에 24명, 군인 중앙 병원에 22명, 주치, 바가바양, 자르갈란트, 아스랄트 메드 등의 병원에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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