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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상공회의소, "몽골정부의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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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상공회의소, "몽골정부의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절실"
  • 몽골외신팀
  • 승인 2020.03.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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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ontsame.mn 방송캡쳐)
(사진=montsame.mn 방송캡쳐)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3월 25일 몽골국가상공회의소에서 '코비드-19 : 업무현장 영향조사'라는 주제로 진행했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 Montsame이 밝혔다. 

이번 조사에 응했던 1,500개 이상의 기업 및 개인사업자의 33 퍼센트가 인력을 감축했다고 답변했다. 

4.5 퍼센트가 인력을 감축했다고 답변했던 지난 3월 3일 조사 결과에서 약 20일만에 30 퍼센트로 수직 상승한 것이다. 조사 응답자의 65 퍼센트는 이익이 감소했으며, 42 퍼센트가 영업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30퍼센트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운영 중이라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인력 감축이 주로 이뤄진 분야는 경공업, 식품, 호텔, 공공 식품 서비스, 무역, 교육, 기타 서비스 부문이다.  

"만약 정부에서 기업 및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약 26만 명의 실직자와 2만 개 이상의 사업장이 운영을 멈출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아마르투신(O.Amartuvshin) 상공회의소 이사장이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른 전망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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